From Kijoung Ruy

 


Hi Rhett,


It is my first time to send you a letter.
I write down by korean. I think you can understand Korean language. You have been studying korean.

사랑하는 나의 친구 Rhett,
항상 밝게 웃던 너의 얼굴이 떠 오른다.
2012년 너를 처음 봤을때
2013년 항상 술마시며 즐거웠던 때
2014년 자신이 맞은 일에 최선을 다하던 Rhett이 힘들어 하던때
2015년, 2016년, 2017,...... 2019년  
2020년 LA에서 돌아와 맥주를 마시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던때가
너무나도 생생한데 그리고 내 생일날 전화 통화하며 여자친구 만나러 간다고 하던 너
너무나도 갑작스럽게 그렇게 가버린 너
이제는 다시 이 생에서는 볼 수가 없지만 언젠가 좋은 하늘나라에서 술 한잔 마시며 그 때까지 지낸 이야기하자.

사랑하는 친구야, 조심히 가고 가서 편히 쉬고있어.
안녕. 다시 만나자, 친구야.

안녕히........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사랑한다. Rhett.

Alex가 Rhett에게 보내는 편지 
     

Kijoung Ruy
 
Brilrand Golf Corporation
Fremont Park Golf Club

Comments

  1. Thank you, Alex for your great friendship and we can still recall your plans for Rhett, “Let’s Get Rhett Married!” How patient you and Jack were with him, picking him up, waiting in our driveway for him to wake up, your calls and texts and the delicious Kimchi made by your mother-in-l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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